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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pangaea blog kor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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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Our Future is in the Hands of Children</description>
<language>en</language>
<copyright>Copyright 2008</copyright>
<lastBuildDate>Tue, 21 Oct 2008 13:17:4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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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ct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여름이 끝나고 탄 얼굴을 한 어린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시작한 9월. 한달 만나지 못한 것뿐인데 어쩐지 키가 커진 초등학생 남자아이들,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이사를 한 1년 반동안 보지 못한 아이들, 그리고 중학교 2학년이 되어 전차를 타고 온 아이들…모두 성장해 가는 모습이었습니다.<br />
<br />
이렇게 쓰고 있으면 이 한달은 한가로이 보낸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 이 한달은 합숙을 종합하고 조성금의 신청, SIJ의 매칭 테이블, 자금 융통을 위한 영업활동 등으로 열심히 지내온 한달이었습니다. <br />
이러면서 올해도 9월 11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이 날이 오면 그때를 회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재다시 다짐을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br />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10/oct_08_newslett.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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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Tue, 21 Oct 2008 13:17: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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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ct 08 Newsletter: 팡게아링 가메오카 다카하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저는 작년 3월까지 미에대학 이사이자 부학장이면서 주식회사 이라보에크스페리엔스의 시마무라사장과 함께 “지역으로부터의 국제환경 정보교육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어린이들이 ‘2005년 일본　국제박람회(세토회장)’에 참석하여 아랑•케씨부터 ‘squeak’의  체험지도를 받다”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팡게아의 모리씨와는 이 프로젝트의 전개를 생각할 때 시마무라사장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빠르기도, 벌써 2년전의 일입니다.<br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10/aug_08_newslett_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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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Tue, 21 Oct 2008 13:0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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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막을 여는 다문화공생의 시대에</title>
<description>지난 주, 서울에서 어마어마한 감기에 걸렸습니다. 갑작스럽게 28도의 다음날의 최저기온이 6도. . 열이 나와서 콧물이면서도, 간의 일에는 왠지 모르게 열이 내려가고,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이럭저럭 하고 있는 사이에 월가에서는 777불의 주식의 하락, 일본도 1만1000엔을 밑돌아라고 미국이 감기에 걸리면 유럽이나 아시아도 감기에．．．그리고 melamine 문제．한국은 중국의 옆이므로 유제품에는 손을 대지 않도록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만, 스낵 바 과자등으로도 한국에서는 검출되어 있어서 모두 화냈습니다．여기에서도 역시 이 문제는 순식간에 세계에 뻗쳐 있다．유감스럽지만 나쁜 것만이었던 것입니다만, 이미 글로벌이어서 모든 것이 유통하고 있어서, 경제도 연결된다고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열 내면서, 주식등 가지고 있지 않은 자신은 그래도 굉장하게 내려가 가는 NYDow 실시간의 Web뉴스를 보고 있었다。）이러한 상황이 되면 기업이라든가 갑작스럽게 CSR라든가 사회공헌 자르는 것은 아닌 것일까라고 걱정．．．（자, 현재 거기에 대부분 의지해서는 없으므로 그렇게 영향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금후 전개해 가는데도 영향은 있는 것일 것이다。。。）</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10/post_22.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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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8. 일반</category>
<pubDate>Sun, 05 Oct 2008 13:3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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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울에서의 현상</title>
<description><![CDATA[<img alt="Mizy_animation.jpg" src="http://www.pangaean.org/blog/japanese/archives/img/Mizy_animation.jpg" width="250" height="178" class="right">
지난 주부터 서울에 와 있습니다. 어제는 명동의 가까운 【미지】 센터에서 판게아의 액티비티가 있었습니다. 한글을 이야기할 수 있지 않기 위해서 , 여기에서의 활동에서는 배후 역활자에게 돌아옵니다. 23명의 참가자가 건강하게 차례로 오고, 안녕하세요―이라고 인사해 줍니다. 그리고 판게아 애니워크숍을 반씩 개최. 나머지의 사람은 아날로그 작업과” う―ふぃん”이 만들어 주는 두루마리 그림(繪卷)사진의 촬영이었습니다. 내가 아날로그 테이블에 앉으면 한사람의 초등학교 5년정도의 사내아이가 나의 이름을 기억해 주어 있었습니다. 「Yumi, xx00x0! 」이라고 자신에게 무엇인가 말해 주고 있는 것은 아는 것입니다만 무엇을 말해지고 있을 것인가, 모른다. 여름방학에 아이의 캠프가 일본이며 3박만 일본에 간 것이다.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9/post_6.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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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8. 일반</category>
<pubDate>Tue, 30 Sep 2008 00:4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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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9.11저것으로부터 7년</title>
<description>그 날은 지금도,그리고 이제부터도 잊을 수는 없습니다. 판게아를 구상한 계기가 되어버린 일입니다. 그로부터 몇천일도 지나고, 세계의 아이를 연결시키고 싶다라고 하는 생각에 협력해 준 자원봉사가 지금은 200명을 넘고, 참가한 아이들도 뻗쳐 3000명을 뛰어넘었습니다. 조금씩입니다만 거듭하는 것의 중요함, 힘이 듦, 책임, 여러가지 일들을 배워 왔습니다. 아직 이제부터도 고생의 나날은 계속되는 것이지만, 초심 잊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고 싶습니다．그리고 지난 주 케냐에서 활동재개의 News가 유네스코에서 왔습니다．그리고 이번 달은 서울에 갑니다. 일한의 아이들이 연결되어 온 지금까지의 실적으로 더하는 전개를 하기 위해서 서울에 향합니다. 한국인들과는 왠지 모르게 여러가지 이야기가 빨리 진행하는 것에 조금 곤혹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진지하게 활동를 전개해 주는 서울시가 지원하고 있는 유네스코Mizy센터의 소장, FL, 자원봉사의 덕분입니다.  오래간만인 서울에서는 판게아 애니창작의 Menu를 가져서 강습회를 해 옵니다．</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9/911_7.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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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8. 일반</category>
<pubDate>Thu, 11 Sep 2008 11:1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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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후지산(Mt. Fuji)에 집결한 PANGAEAN</title>
<description><![CDATA[<img alt="pangaea_gasshuku2008.jpg" src="http://www.pangaean.org/blog/japanese/archives/img/pangaea_gasshuku2008.jpg" width="500" height="290" />
지난 주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2박 사흘의 판게아도쿄(Tokyo)、교토(Kyoto)、미에(Mie)보다 facilitator、기술 스탭、번역 스탭、adviser、이사등 전원 25명이 참가처음의 합숙이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에게서는 「대단히 짙은 합숙」으로 「굉장하게 자극을 받고, 귀가후 반추하고 있는 동안에 또 아이디어가 생겨나 옵니다」라고 하는 기쁜 목소리가 올랐습니다．최초, 친교를 깊게할 수 있으면 좋구나라고, 사실은 가벼운 기분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만, 여러분이 自로부터의 비용으로 참가해 주시는 중, 의미가 있는 시간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동안에，어느사이에 전원이어서 판게아(Pangea)의 금후、컨텐츠、틀을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참가하는 워크 캠프(work camp)가 되고 있었습니다．분과회의 사이에는 3개의 강의 시리즈가 있어，” Kazuhiko Hishi”씨가 판게아(Pangea)의 분석을 해 주시거나，” 이시다(Prof. Ishida)씨”이 판게아(Pangea)에서 매주 사용하고 있는 다언어 커뮤니티 사이트의 백본인 언어 그리드의 이야기를，” 영구”이사는 일본의 미래를 여러가지 관점에서 모두에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9/_pangaean.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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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8. 일반</category>
<pubDate>Fri, 05 Sep 2008 11:34:5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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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ug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일본은 매일 무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이나 7월에는 거의 일본에 있지 않았던 지라 올 여름의 시온축제 시기에 교토의 더운 날을 처음으로 체험했고 놀란 마음으로 집에서 보내고 있었습니다.<br />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8/aug_08_newslett_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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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Tue, 26 Aug 2008 16:09:0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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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ug 08 Newsletter: 팡게아 링 오모리 미와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이번달의 판게아링은 항상 도쿄 액티비티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석해 준 오모리 미와씨입니다.<br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8/aug_08_newslett.html</link>
<guid>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8/aug_08_newslett.html</guid>
<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Tue, 26 Aug 2008 15:5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Jul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큰 지진이 아시아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장마철이 시작되어 이차재해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되지 않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br />
<br />
그동안 판게아 홈페이지를 대폭 리뉴얼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원봉사자로 번역 해주시는 분들이 일본어로 번역하고 영어로 번역하며 아주 바쁜 날들이었습니다. 유럽 판게아의 도움도 있어 여러분의 힘을 합해 보다 알기 쉬운 홈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다.<br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8/jul_08_newslett_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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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22:3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Jul 08 Newsletter: 팡게아링 시마무라 히로시씨</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주식회사 이라보 에쿠스페리엔스 시마무라 히로시입니다. 2003년 12월에 회사를 창업했고 유비키타스 네트워크를 응용한, 새로운 디자인과 이용체험을 제공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8/jul_08_newslett.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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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Tue, 05 Aug 2008 22:32:0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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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에(三重) 대학 액티비티와 volunteer of the year 2007</title>
<description><![CDATA[<img alt="IMG_0930.jpg" src="http://www.pangaean.org/blog/japanese/archives/img/mie_20080712.jpg" width="250" height="177" class="right">
오늘은, 미에(三重) 대학에서 액티비티가 있었습니다.  미에 (三重) 에서는, 지난달부터 새로운 참가자가 늘어나고, 25명의 아이들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구의 참가자가 함께 놀이, 조금씩 조금씩 친근해지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작품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br />
三重 의 활동의 특징은, 쓰시 (津市) 의 ALT(외국어의 강사) 쪽이 퍼실리테이터로서 참가하고, 三重 의 거점만이라도 국제교류가 행하여 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6명의 ALT가 참가하고, 아이들을 지원해 주어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ALT의 한사람, "Oriana Gatta"이 판게아에 참가하는 최후의 일이었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7/_volunteer_of_t.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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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 활동 리포트</category>
<pubDate>Fri, 18 Jul 2008 11:37: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쿄 에서 퍼실리테이터의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title>
<description><![CDATA[오늘, 도쿄 에서 퍼실리테이터의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이번은, 판게아네트나 , 아이들이 언급하는 워크시트등의 개발이 종사해 주신 멤버나, 간토 에 이동된 전 교토  의 퍼실리테이터에도 참가해 주셨습니다．물론 그리운 재회뿐만아니라, 새로운 희망자에게도 참가해 주시고, 의미가 있는 4시간의 강습회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또 다음 달이후의 활동이 즐거움입니다！<br />
금년이 되고, 4월에 한국과 교토, 5월에 미에 (三重), 6월에 도쿄 와 4군데에서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판게아공인의 퍼실리테이터도 전원 100명을 상회했습니다．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의 관계를 느껴지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br />
<br />
판게아사무국장 花田武和 (하아푸우)<br />
<br />]]></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6/post_2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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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 활동 리포트</category>
<pubDate>Sun, 22 Jun 2008 11:1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Jun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5월 연휴가 시작할 때 암스테르담으로부터 귀국했습니다. 그 뒤로 도쿄와 서울사이에 웹카메라 액티비티를 실시했습니다. 서울 유네스코 Mizy센터의 분들에 의해 이번 액티비티의 모습을 담은 훌륭한 비디오가 제작되었습니다. 판게아의 블로그에서 볼수 있으니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참가자들의 부모, 참가자, 퍼실리테이터, Mizy 스탭 여러분들의 목소리도 들어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흥분된 모습을 영상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있던 참가자들도 한국과 일본 각각의 같은 색의 팀이 합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가운데서 상호간의 흥취와 문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액티비티후, 서울 퍼실리테이터들이 다국어 커뮤니티사이트(언어 그레이드 사용)에 "정말로 '연결'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남겨주었습니다. 이번 액티비티는 마이클소프트의 조성금으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6/jun_08_newslett_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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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Wed, 04 Jun 2008 18:5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Jun 08 Newsletter: 안도류=바렌</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확정한 비전이 없으면 어떠한 좋은 활동이라도 전진시킬 수 없습니다. 이 시점에서 판게아의 비전이 아주 크다고 할 수 있겠죠. 유미씨와 도시씨가 처음 만날을 때, 오해와 상호간의 불믿음으로 인한 참극의 잔해로부터 착상되었다는 판게아의 이야기를 들은 나의 마음은 완전히 판게아에 빼았겼습니다. 그만큼 감명을 받은 것은, 국경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 이해하는 인간성에 대한 그들의 강한 신뢰와 그 비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세계 각 나라를 날아다니며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귀찮고 형식적인 일에도 굴하지 않은 그들의 놀라운 의욕이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6/jun_08_newslett.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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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3. 소식지</category>
<pubDate>Wed, 04 Jun 2008 18:4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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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암스테르담 회의에 Web에서 출연</title>
<description><![CDATA[Club of Amsterdam과 Waag Society라고 하는 둘의 네덜란드의 단체와는 여기 1년 정도의 사이에 몇번인가 만나는 기회가 있어, 이번은 그들이 기획한 "Future of Children"이라고 하는 이벤트에 있어서 스피치를 의뢰되어 있었습니다. 얼굴이 보이는 상대와의 Web 회의로 지금까지 체험하고 있었습니다만, 불특정 다수의 여러분(여기저기)가 암스테르담의 회의장에 계셔, 또 Live텔레비전으로서 EU제국에 송신되어 있는 중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쪽편은 밤 7시의 시작 때문에, 어떻게 이쪽은 심야 2시.... 12시반에 Toshi와 두사람으로 아무도 없는 오피스에서 준비를 시작하고, 시작 시간까지는 커피의 과음에서 가슴앓이 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모두가 보고 있다라고 하는 감각이 자신의 오피스로부터 평소의 하찮은 Web Cam을 사용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현장감이 없고, 도중 보여져 있는 것도 잊어서 등을 긁어버려 있었다.<br />
 암스테르담의 회의장에는 싸이먼이 와 주어 있어서, 4시부터 시작되는 Discussion의 섹션에 대해서는, 머리가 둔해지고 있다고 생각했으므로 부탁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5/_web.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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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8. 일반</category>
<pubDate>Sat, 31 May 2008 15:5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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