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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pangaea blog kor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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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line>Our Future is in the Hands of Children</tag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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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c) 2008, kumakinoko</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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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ct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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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d>2008-10-21T04:17:41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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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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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여름이 끝나고 탄 얼굴을 한 어린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시작한 9월. 한달 만나지 못한 것뿐인데 어쩐지 키가 커진 초등학생 남자아이들,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이사를 한 1년 반동안 보지 못한 아이들, 그리고 중학교 2학년이 되어 전차를 타고 온 아이들…모두 성장해 가는 모습이었습니다.<br />
<br />
이렇게 쓰고 있으면 이 한달은 한가로이 보낸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 이 한달은 합숙을 종합하고 조성금의 신청, SIJ의 매칭 테이블, 자금 융통을 위한 영업활동 등으로 열심히 지내온 한달이었습니다. <br />
이러면서 올해도 9월 11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이 날이 오면 그때를 회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재다시 다짐을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br />
]]>
<![CDATA[최근 팡게아의 활동을 이 뉴스레터를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이 그 분들의 친구 등에게 이야기를 하여 줌으로 인해 기업이나 시설 담당자, 이벤트 계획자 등으로부터 문의를 받게 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소개해주신 분들의 활동의 여러가지를 열심히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처음 만나는 분들도 팡게아를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br />
<br />
패케지(팡게아 팩)가 완성되고 새로운 거점을 확대해 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 뉴스레터를 읽고 있는 여러분, 그리고 활동을 시작해 보시겠다는 단체, 시설, 개인 등을 알고 계시면 꼭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9월 23일)부터 한국에 출장을 갑니다. 거기서 한국의 기업 등에 팡게아를 소개합니다. 서울 Mizy센터의 팡게아 활동에서는 FL들이 직접 활동계획을 제작하고 항상 준비를 완벽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의 제2, 제3 거점을 향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Mizy센터는 퍼실리테이터 연수의 중심으로 되어 주었습니다. 끝내 전개를 위한 모델이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7년전의 그 날 팡게아를 설립하고 설마 이렇게 시간이 걸릴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알고 있었으면 주저하였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활동하는 중 성장해 가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모습과 그것을 지켜보는 여러 퍼실리테이터의 얼굴을 보면서 “꼭 성공해 낼 것이야!”라는 정신으로 앞으로 전진해 왔습니다.<br />
자, 이달도 노력해야지!<br />
<br />
이달의 팡게아링은 미에대학 생물자원학 연구과 교수, 가메오카 다카하루씨입니다. 가메오카선생님은 팡게아를 미에현에서 액티비티를 시작하게 한 기반을 만들어주신 한 분입니다.<br />
<br />
모리 유미꼬<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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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ct 08 Newsletter: 팡게아링 가메오카 다카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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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10-21T04:15:42Z</modified>
<issued>2008-10-21T04:03:33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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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ype="text/plain"> †† †† 3††† †††† †††† ††††††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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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nfo@pangaean.org</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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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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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저는 작년 3월까지 미에대학 이사이자 부학장이면서 주식회사 이라보에크스페리엔스의 시마무라사장과 함께 “지역으로부터의 국제환경 정보교육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어린이들이 ‘2005년 일본　국제박람회(세토회장)’에 참석하여 아랑•케씨부터 ‘squeak’의  체험지도를 받다”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팡게아의 모리씨와는 이 프로젝트의 전개를 생각할 때 시마무라사장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빠르기도, 벌써 2년전의 일입니다.<br />]]>
<![CDATA[어린이들에 대한 모리씨의 생각, 이론, 열정과 실천을 통해 저는 신선한 감동과 충격을 받게 되었고 어떻게 해서라도 미에현의 어린이들이 팡게아 액티비티를 체험하게 하고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미에현 쓰시의 초등학교, 중학교, 그리고 미에현 교육위원회, 미에대학과 NPO법인 팡게아가 협동하는 프로젝트가 2006년도 국제교육 추진계획(문부과학성)으로써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8월 31일에 개최하게 된 이 추진계획활동 시작 이벤트에는 44명의 관계자가 “도대체 무엇이 시작되는 것일까”라는 불안함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미에대학 메디어홀에서는 활동이 충실하게 진행되는 것이 거짓말처럼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지금은 “오늘의 성공은 단순히 팡게아 액티비티 자체의 품질과 고 완성도; 모리씨, 다카사키씨, 하나다씨를 중심으로 하는 스탭 여러분들의 열정이 넘치는 견인력; 미에현의 초등학교, 중학교의 선생님 여러분들의 고 관심도와 노력으로 완성된 것이다”라고 감심하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br />
<br />
그 후 모리씨의 협조를 받아오면서 저는 2007년 7월 31일 유한책임중간법인 ALFAE(아시아 태평양 식, 농, 환경정보 거점)을 창설하였습니다. 올 6월의 ALFAE 작업실에서는 팡게아의 양질의 생각을 ALFAE에 도입하기 위해 팡게아에게 업무을 위탁하여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올해는 미에대학에서의 팡게아 액티비티가 마지막 년도를 맞이하게 되지만 대학과 ALFAE를 통해 이 활동이 계속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가고자 생각합니다. <br />
<br />
Takaharu Kameoka<br />
Professor, Division of Sustainable Resource Sciences, Graduate School<br />
of Bioresources, Mie University /<br />
Chairperson, ALFAE<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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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막을 여는 다문화공생의 시대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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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10-08T04:41:41Z</modified>
<issued>2008-10-05T04:39:30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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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ype="text/plain">†† †, †††† ††††† ††† †††††. ††††† 28†† †...</summary>
<author>
<name>yumi</name>

<email>yumi@pangaean.org</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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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8. 일반</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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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서울에서 어마어마한 감기에 걸렸습니다. 갑작스럽게 28도의 다음날의 최저기온이 6도. . 열이 나와서 콧물이면서도, 간의 일에는 왠지 모르게 열이 내려가고,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이럭저럭 하고 있는 사이에 월가에서는 777불의 주식의 하락, 일본도 1만1000엔을 밑돌아라고 미국이 감기에 걸리면 유럽이나 아시아도 감기에．．．그리고 melamine 문제．한국은 중국의 옆이므로 유제품에는 손을 대지 않도록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만, 스낵 바 과자등으로도 한국에서는 검출되어 있어서 모두 화냈습니다．여기에서도 역시 이 문제는 순식간에 세계에 뻗쳐 있다．유감스럽지만 나쁜 것만이었던 것입니다만, 이미 글로벌이어서 모든 것이 유통하고 있어서, 경제도 연결된다고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열 내면서, 주식등 가지고 있지 않은 자신은 그래도 굉장하게 내려가 가는 NYDow 실시간의 Web뉴스를 보고 있었다。）이러한 상황이 되면 기업이라든가 갑작스럽게 CSR라든가 사회공헌 자르는 것은 아닌 것일까라고 걱정．．．（자, 현재 거기에 대부분 의지해서는 없으므로 그렇게 영향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금후 전개해 가는데도 영향은 있는 것일 것이다。。。）
이번의 주식하락에서 세계의 사람들이 제법 미국에 노하고 있다고 들었다．일본의 거품경제의 때 어울린 천할때 까지의 돈•돈•돈이 신이 난 상황이 여물어서 터진 것인 것인가 아닌가는 전문집이 아니므로 모르지만, 세계가 일국(미국 최강)의 체제에서 크게 바뀌고 있는 것을 열에 마음이 들뜨면서 피부로 느꼈다．아시아•유럽도 있는 의미 자신들로 확실히 생각, 움직이는 시대가 방문하는 예감．다문화공생이라고 하면 간단하지만, 그 것을 위하여는 서로 어느종류의 리스펙트(respect)를 가지고, 상대의 입장에 자신을 바꿔 놓는다고 하는 것을 모두가 있는 정도 할 수 없으면 어렵다. 이것을 이 5년간 아이들과 와서 드디어 보여 왔다．그러한 일, 어른에게 할 수 있을 것인가．．．아이들에게는 할 수 있고 있는 것입니다만．이번의 출장으로 한국의 신문사에서 일하는 훌륭한 여성과 만났다．시원시원했던 내츄럴 뷰티에서, 체재로 물건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젊은데도 확실히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도 말로 할 수 있는 사람．솔직하게 서로 이야기할 수 있었지만, 회사와의 약속으로 유학시켜 주시는 것이라고 하고 있었다．그녀는 중류계급의 사람이었지만, 한국에서는 해외유학의 경험을 가지는 것은 자산계급에서는 당연해져 있어서, 그러한 가운데, 자신의 실력으로 자신을 팔아 현재의 취직하고 있다고 합니다．유학한다면 일본에, 아니 교토(京都)에 어서 오세요. 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유혹했습니다．저러한 사람이 오면 모두에게도 자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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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울에서의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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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09-29T15:50:19Z</modified>
<issued>2008-09-29T15:41:17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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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ype="text/plain"> †† ††† ††† † ††††. ††† ††† †††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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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yumi</name>

<email>yumi@pangaean.org</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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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8. 일반</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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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mg alt="Mizy_animation.jpg" src="http://www.pangaean.org/blog/japanese/archives/img/Mizy_animation.jpg" width="250" height="178" class="right">
지난 주부터 서울에 와 있습니다. 어제는 명동의 가까운 【미지】 센터에서 판게아의 액티비티가 있었습니다. 한글을 이야기할 수 있지 않기 위해서 , 여기에서의 활동에서는 배후 역활자에게 돌아옵니다. 23명의 참가자가 건강하게 차례로 오고, 안녕하세요―이라고 인사해 줍니다. 그리고 판게아 애니워크숍을 반씩 개최. 나머지의 사람은 아날로그 작업과” う―ふぃん”이 만들어 주는 두루마리 그림(繪卷)사진의 촬영이었습니다. 내가 아날로그 테이블에 앉으면 한사람의 초등학교 5년정도의 사내아이가 나의 이름을 기억해 주어 있었습니다. 「Yumi, xx00x0! 」이라고 자신에게 무엇인가 말해 주고 있는 것은 아는 것입니다만 무엇을 말해지고 있을 것인가, 모른다. 여름방학에 아이의 캠프가 일본이며 3박만 일본에 간 것이다. 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
（F의 사람이 영어로 번역해서 가르쳐 주었습니다．）또 그 가르쳐 준 고교생의 F도 여름방학에 일본의 홈스테이의 아이가 체류하고 있었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일한 관계등 여러가지 대단한 중입니다만, 아이들은 다른 문화를 즐기고, 또 자신의 문화를 소개하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해도 한글을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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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9.11저것으로부터 7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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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09-16T02:15:16Z</modified>
<issued>2008-09-11T02:14:24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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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ype="text/plain">† †† †††,††† ††††† †† †† ††††. ††††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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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yumi@pangaean.org</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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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8. 일반</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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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지금도,그리고 이제부터도 잊을 수는 없습니다. 판게아를 구상한 계기가 되어버린 일입니다. 그로부터 몇천일도 지나고, 세계의 아이를 연결시키고 싶다라고 하는 생각에 협력해 준 자원봉사가 지금은 200명을 넘고, 참가한 아이들도 뻗쳐 3000명을 뛰어넘었습니다. 조금씩입니다만 거듭하는 것의 중요함, 힘이 듦, 책임, 여러가지 일들을 배워 왔습니다. 아직 이제부터도 고생의 나날은 계속되는 것이지만, 초심 잊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고 싶습니다．그리고 지난 주 케냐에서 활동재개의 News가 유네스코에서 왔습니다．그리고 이번 달은 서울에 갑니다. 일한의 아이들이 연결되어 온 지금까지의 실적으로 더하는 전개를 하기 위해서 서울에 향합니다. 한국인들과는 왠지 모르게 여러가지 이야기가 빨리 진행하는 것에 조금 곤혹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진지하게 활동를 전개해 주는 서울시가 지원하고 있는 유네스코Mizy센터의 소장, FL, 자원봉사의 덕분입니다.  오래간만인 서울에서는 판게아 애니창작의 Menu를 가져서 강습회를 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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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후지산(Mt. Fuji)에 집결한 PANGA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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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09-05T02:43:47Z</modified>
<issued>2008-09-05T02:34:54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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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ype="text/plain"> †† † ††††† ††††† 2† ††† †††††(Toky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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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kumakino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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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nfo@pangaean.org</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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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8. 일반</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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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mg alt="pangaea_gasshuku2008.jpg" src="http://www.pangaean.org/blog/japanese/archives/img/pangaea_gasshuku2008.jpg" width="500" height="290" />
지난 주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2박 사흘의 판게아도쿄(Tokyo)、교토(Kyoto)、미에(Mie)보다 facilitator、기술 스탭、번역 스탭、adviser、이사등 전원 25명이 참가처음의 합숙이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에게서는 「대단히 짙은 합숙」으로 「굉장하게 자극을 받고, 귀가후 반추하고 있는 동안에 또 아이디어가 생겨나 옵니다」라고 하는 기쁜 목소리가 올랐습니다．최초, 친교를 깊게할 수 있으면 좋구나라고, 사실은 가벼운 기분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만, 여러분이 自로부터의 비용으로 참가해 주시는 중, 의미가 있는 시간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동안에，어느사이에 전원이어서 판게아(Pangea)의 금후、컨텐츠、틀을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서 참가하는 워크 캠프(work camp)가 되고 있었습니다．분과회의 사이에는 3개의 강의 시리즈가 있어，” Kazuhiko Hishi”씨가 판게아(Pangea)의 분석을 해 주시거나，” 이시다(Prof. Ishida)씨”이 판게아(Pangea)에서 매주 사용하고 있는 다언어 커뮤니티 사이트의 백본인 언어 그리드의 이야기를，” 영구”이사는 일본의 미래를 여러가지 관점에서 모두에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밤의 10시좀 지나서까지, 차례로 나오는 질문에 강의를 해 주신 여러분(여기저기)도 깜짝놀라져 있었습니다．지금까지 교토(Kyoto)에서 개발해 온 비스켓 강습회를 시도하거나, 관계를 만든다 、생각하는 워크숍, 커뮤니티 사이트의 이제부터등 많은 내용으로, 평소부터 고민하고 있는 중을 전부(함께) 고민 의견을 서로 내놓고, 해야 할 것이 보인 합숙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합숙을 할 수 있으면 매년 실시해 가고 싶습니다. 모두의 훌륭함에 감동,그리고 모두의 판게아(Pangea)에 되어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가해 주신 여러분, 고맙다!　 그리고 이번참가할 수 없었던 분, 다음번은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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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ug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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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10-21T04:02:24Z</modified>
<issued>2008-08-26T07:09:07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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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08-08-26T07:09:07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 ††† †††††.. ††† †† ††† †† ††††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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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kumakino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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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nfo@pangaean.org</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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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www.pangaean.org/blog/korean/">
<![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일본은 매일 무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마철이나 7월에는 거의 일본에 있지 않았던 지라 올 여름의 시온축제 시기에 교토의 더운 날을 처음으로 체험했고 놀란 마음으로 집에서 보내고 있었습니다.<br />

]]>
<![CDATA[그동안 작년도의 우수한 자원봉사자가 결정되었습니다. 미에 오무라에서 퍼실리테이터를 2년 근무한 오리아니씨입니다. 7월말에 쓰시에서 교직을 끝마치고 미국에 돌아가 박사과정을 승진할 예정입니다. 처음 참가할 때에는 일본어를 전혀 할 수 없었던 그녀였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그녀 자신이 느끼면서 비언어로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들의 상황으로부터 주위를 잘 챙겨줄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스킬을 장악하였습니다. 그녀는 일본인 스탭들도 의지하는 퍼실리테이터이었고, 한번도 빠지지 않고 2년동안 계속 참석해 주었습니다. 일본에 와서 가장 좋았던 것은 판게아이었다고 말해 준 것은 우리들의 자랑이기도 합니다. 또한 앞으로 새로 참석하게 되는 쓰시의 외국인 자원 봉사자들에게도 용기를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활동 현장에 의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준 미에 오무라는 특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좋을지 몰라 당황한 적도 있었지만, 동일한 장소, 동일한 시간에서 신뢰 관계가 생성되고 점차 거리가 가까워지는 모습은 바로 판게아가 목표로 하고 있는 유니버설 프레이그라운드입니다. 아리아니씨,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판게아 활동을 진행할 때도 잘 부탁합니다.<br />
<br />
19일 진행된 시부야 액티비티는 여름방학 첫 토요일이었지만, 어린이들이 활기차게 참석해 주었습니다. 도쿄에서의 강습회에 참석해 준 처음 퍼실리테이더로 데뷰한 금방 고등학생이 된 여학생들도 참석하였으며, 마지막 반성회에서도 감상을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활동에 참석했던 어린이들이 성장하여 퍼실리테이터로 돌아오는 것을 보는 것은 최고입니다.<br />
<br />
7월 상순까지 저는 다카사키씨와 각각 IWIC란 의문화간 콜라보 국제 워크숍을 위한 논문을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생각 밖으로 어려웠고 전공이 아니므로 논문을 작성하면서도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또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그림 문자)를 보아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회를 통해 자기 자신으로 어린이들의 활동 모습을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논문이 합격되지 않더라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판게아는 보다 알기 쉽고 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매뉴얼 작성을 위해, 활동 메뉴를 ‘언어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작성한다’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국 언어 참가자의 퍼실리테어터의 강습도 저와 다카하시씨가 참가하지 않아도 실시할 수 있도록 e-training화를 위한 검토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활동하는 가운데 조금씩이지만 기업회원과 개인회원이 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무조건 앞을 향해’라는 관념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기 바랍니다.<br />
<br />
그럼!<br />
<br />
모리 유미꼬<br />
<br />]]>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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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ug 08 Newsletter: 팡게아 링 오모리 미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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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10-21T04:01:04Z</modified>
<issued>2008-08-26T06:53:24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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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08-08-26T06:53:24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 †††† ††††† †† †† ††††† ††††††† †††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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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kumakinoko</name>
<url>http://www.pangaean.org/</url>
<email>info@pangaean.org</email>
</author>
<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www.pangaean.org/blog/korean/">
<![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이번달의 판게아링은 항상 도쿄 액티비티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석해 준 오모리 미와씨입니다.<br />]]>
<![CDATA[안녕하세요. 오모리 미와라고 합니다.<br />
<br />
저와 판게아의 만남은 충격적이었습니다. 2년전의 아침, NHK 채널에서 “판게아 활동, 한국과의 동기 액티비티”라는 문자가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 이것이다!’라고 저도 모르게 고함질러 버렸습니다.<br />
저 자신도 아주 놀랐지만, 제가 하고싶다고 생각했던 세계의 어린들을 연결하는 활동 이 바로 저의 눈앞에서 진행되고 있었던 것입니다.<br />
제 자신이 중학교 1학년 때, 펜팔을 통해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의 어린이와 알게 되었습니다. 매번 편지를 기다리는 재미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br />
그때부터 여행 가는 곳마다 친구를 사귀는 것이 재미있게 되었고 습관이 되었습니다. 제가 실감했던 것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이 서로 알게 되고 서로 자격을 받게 되며 그것을 계기로 꿈을 넓혀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많은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계속 생각해 왔습니다. IT의 사용 환경이 정비된 지금, IT를 잘 활용하는 것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br />
“판게아”를 열심히 검색하여 바로 문의했습니다.<br />
모리씨의 뜨거운 생각을 들으면서 너무나 감격했고 꼭 판게아활동에 참가하기를 원했습니다. 판게아에서는 세계의 어린이들이 언어의 장벽을 염려하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 문자를 비롯하여 시각적인 표현방법, IT를 활용한 액티비티 등 정말로 훌륭한 활동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현재 저는 퍼실리테이터로 판게아 활동을 참석하고 있습니다. 액티비티를 통해 처음으로 제 생각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린이의 시점”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세계의 어린이들과 관련되는 것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어른들이 아무리 환경을 만들어 준다해도 어린이들이 자발적인 생각과 행동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br />
판게아는 액티비티를 통해 어린이 한사람 한사람과 마주 함으로 어린이들이 서로 알고자 하는 생각을 이끌어 내어 주고 있다고 봅니다. ‘서로 좀 더 알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으면 어린이들은 언어가 통하지 않더라도 서로에게 생각을 알려주려고 자연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br />
액티비티를 통한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발견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풍부한 감성, 어린이들의 빠른 성장, 주위를 생각하는 생각 등 배울 수 있는 것도 많아 아주 의미 깊은 활동입니다. 또한 꾸밈이 없는 어린이들의 웃는 얼굴은 현재 어른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에게 무엇보다도 좋은 영양제가 됩니다.<br />
<br />
앞으로도 이런 생각을 계속 중요히 간진하고 판게아와 관련되 일을 해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세계적으로 판게아의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교류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br />
<br />
오모리 미와<br />
<br />]]>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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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ul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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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08-05T13:40:22Z</modified>
<issued>2008-08-05T13:37:46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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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ype="text/plain"> ††† †††††. † ††† †††† ††† †††††. ††† ††...</summary>
<author>
<name>kumakinoko</name>
<url>http://www.pangaean.org/</url>
<email>info@pangaean.org</email>
</author>
<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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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큰 지진이 아시아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장마철이 시작되어 이차재해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되지 않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br />
<br />
그동안 판게아 홈페이지를 대폭 리뉴얼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원봉사자로 번역 해주시는 분들이 일본어로 번역하고 영어로 번역하며 아주 바쁜 날들이었습니다. 유럽 판게아의 도움도 있어 여러분의 힘을 합해 보다 알기 쉬운 홈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꼭 보시기 바랍니다.<br />]]>
<![CDATA[미에 오무라(大村)에서는 추첨을 통해 새로운 참가자를 선택했고 5월부터 재미있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계속하여 참가하는 어린이들도 학교는 서로 다르지만, 활동 현장에서 우정을 키워가고 인터넷뿐만 아닌 연결과 활동시의 매너를 배웠으며 만나본 적도 없는 판게아의 다른 마을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시점을 갖고 순조롭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퍼실리테이터의 강습도 교토, 서울, 미에, 동경에서 실시되었고, 하나푸가 훌륭한 강사로 성장하였습니다. <br />
<br />
활동은 조용하게 진행되고 있었고, 이번에 독립행정법인 복시의료기구의 장수, 육아 장아자기금의 조성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 판게아 활동을 소아 병동으로 넓힐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내용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UBS “Kids in the Arts (킷즈 인 아트)” 프로그람에서는 아트 콘테스트도 실시합니다. 조금씩 활동의 범위를 넓혀가고자 합니다.<br />
<br />
최근 들어 이사님들의 선전 덕분도 있고 단체회원이나 개인회원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를 받아보시는 분 가운데 아직 가입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잘 부탁드립니다.<br />
<br />
이달의 판게아링은 “판게아를 다시 미에에서”라고 유치에 힘을 다해 주신 주식회사 이라보 에쿠스페리엔스의 시마무라씨입니다. 미에에서의 활동은 매달 이라보 에쿠스페리엔스에서 여러명이 참가하고 있고 항상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br />
<br />
그럼!<br />
<br />
모리 유미꼬<br />
<br />]]>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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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ul 08 Newsletter: 팡게아링 시마무라 히로시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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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08-05T13:36:28Z</modified>
<issued>2008-08-05T13:32:09Z</issued>
<id>tag:www.pangaean.org,2008:/blog/korean/5.499</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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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type="text/plain"> †††† ††† ††††††† †††† ††††††. 2003† 12†...</summary>
<author>
<name>kumakino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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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info@pangaean.org</email>
</author>
<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www.pangaean.org/blog/korean/">
<![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주식회사 이라보 에쿠스페리엔스 시마무라 히로시입니다. 2003년 12월에 회사를 창업했고 유비키타스 네트워크를 응용한, 새로운 디자인과 이용체험을 제공하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
<![CDATA[창업초기 어떻게 생활해 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을 때, NPO법인 판게아의 설립을 위해 전 세계를 뛰어 다니던 모리씨와 다카사키씨와 메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인 역할을 달성하는 의미와 모티베이션의 원천을 조금이라도 발견한 것 같습니다. 또한 MIT 연구원이란 경력과 어린이 커뮤니티케이션을 통해 “피스 엔지니어링”을 걸고 정보기술이나 휴먼 커뮤니케이션을 “이해”라는 타인을 강하게 의식하는 개개인을 눈치채게 하는 체험장과 액티비티를 순조롭게 실현해 가고 있는 기술개발력과 발상력에 항상 자격을 받았습니다. <br />
<br />
“언젠가 꼭 미에현에서도 판게아룰!”라고 맹세하고 미에대학 가메오카 교수를 비롯하여 국제환경정보교육 프로젝트의 인원에게 전해져 2년전부터 문부과학성의 국제교육추진계획으로 선택되어 미에대학 미디어 홀을 거점으로 활발하게 운영해 왔습니다. 올해 들어 3년째 되고 지방의 자치체, 기업의 협력자를 모아 앞으로 더욱 발전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판게아 운영에 관해 지역대학이 중심으로 되고 지혜와 인재의 집적을 살린 운영의 모델케스로 되어 전국으로 보급이 되었으면 정말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br />
<br />
어린이들의 액티비티 모습을 보게 되면 일본이나 지역의 고향 사랑 등은 전혀 쇠약해지지 않은 것을 재확인 할 수 있습니다. 대량의 정보가 발신되고 아주 먼 곳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한 현대에 있어서 과거부터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일정합니다.<br />
아마 좀 침착하게 주위야 자신의 일을 생각하는 시간이나 방법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엷은 생각과 지향스타일이 몸에 배겨졌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그 중에서 자신과 주위나 세계의 친구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표현하며 전달한다는 것으로부터 보다 깊은 지향을 어린이도 액티비티를 운영하는 어른들은 통해 배워갈 수 있는 판게아를 앞으로더 응원하면서 저로서의 역할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br />
<br />
판게아의 활동을 더욱더 널리 퍼져 개인과 사회가 성숙해 가기를 바랍니다. <br />
<br />
주식회사 이라보 에쿠스페리엔스<br />
대표이사 시마무라 히로시<br />
<br />]]>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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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y>
<title>미에(三重) 대학 액티비티와 volunteer of the year 20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7/_volunteer_of_t.html" />
<modified>2008-07-18T02:43:58Z</modified>
<issued>2008-07-18T02:37:19Z</issued>
<id>tag:www.pangaean.org,2008:/blog/korean/5.491</id>
<created>2008-07-18T02:37:19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 †††, ††(三重) †††† ††††† †††††.  †† (三重) ...</summary>
<author>
<name>kumakinoko</name>
<url>http://www.pangaean.org/</url>
<email>info@pangaean.org</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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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ubject>1. 활동 리포트</dc: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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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img alt="IMG_0930.jpg" src="http://www.pangaean.org/blog/japanese/archives/img/mie_20080712.jpg" width="250" height="177" class="right">
오늘은, 미에(三重) 대학에서 액티비티가 있었습니다.  미에 (三重) 에서는, 지난달부터 새로운 참가자가 늘어나고, 25명의 아이들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신구의 참가자가 함께 놀이, 조금씩 조금씩 친근해지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작품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br />
三重 의 활동의 특징은, 쓰시 (津市) 의 ALT(외국어의 강사) 쪽이 퍼실리테이터로서 참가하고, 三重 의 거점만이라도 국제교류가 행하여 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6명의 ALT가 참가하고, 아이들을 지원해 주어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ALT의 한사람, "Oriana Gatta"이 판게아에 참가하는 최후의 일이었습니다.
]]>
<![CDATA[그녀는, 2년간의 체류 기간을 마쳐 미국에 귀국합니다만, 미에 (三重) 에서의 활동이 시작되고나서 한번도 결석할 일 없고 참가해 준 훌륭하다 "퍼실리테이터" 이었습니다.  말이 생각하게 전해지지 않는 중, 그 벽을 극복하고, 대단히 정이 두터운 배려와 미소로, 참가하는 아이들은 물론 스탭의 모두를 언제나 상냥한 기분에 시켜줬습니다.  또, 전거점의 퍼실리테이터의 자원봉사로, 그 해로 제일 (가장) 참가 회수가 많았던 사람에게 보내는 "Volunteer of the Year"의 2007년도의 수상자가 Oriana로 결정되었습니다.<br />
<br />
이번의 활동의 최후에, 기념품, 그리고 三重 의 참가자에게서의 메시지의 선물을 합쳐서 선물했습니다.  대단히 기뻐하고 있었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 />
<br />
그녀는 최후에 "판게아에 참가하는 것은 매우 즐겁고, 여러분에게서 여러가지인 것을 받았습니다." 이라고 코멘트를 주셨습니다만, 그것은 판게아에 있어서도 같은 기분입니다.  우리 아나 정말로 고마웠습니다!<br />
<br />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의 스탭과의 "관계" 를 만드는 판게아를 이제부터도 응원해 주실 수 있으면 기쁩니다．<br />
<br />
하아푸우<br />
<br />]]>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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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쿄 에서 퍼실리테이터의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6/post_21.html" />
<modified>2008-06-26T02:24:22Z</modified>
<issued>2008-06-22T02:17:38Z</issued>
<id>tag:www.pangaean.org,2008:/blog/korean/5.482</id>
<created>2008-06-22T02:17:38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 †† †† ††††††† †††† ††††††．†††, †††††...</summary>
<author>
<name>kumakinoko</name>
<url>http://www.pangaean.org/</url>
<email>info@pangaean.org</email>
</author>
<dc:subject>1. 활동 리포트</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www.pangaean.org/blog/korean/">
<![CDATA[오늘, 도쿄 에서 퍼실리테이터의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이번은, 판게아네트나 , 아이들이 언급하는 워크시트등의 개발이 종사해 주신 멤버나, 간토 에 이동된 전 교토  의 퍼실리테이터에도 참가해 주셨습니다．물론 그리운 재회뿐만아니라, 새로운 희망자에게도 참가해 주시고, 의미가 있는 4시간의 강습회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또 다음 달이후의 활동이 즐거움입니다！<br />
금년이 되고, 4월에 한국과 교토, 5월에 미에 (三重), 6월에 도쿄 와 4군데에서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판게아공인의 퍼실리테이터도 전원 100명을 상회했습니다．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의 관계를 느껴지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br />
<br />
판게아사무국장 花田武和 (하아푸우)<br />
<br />]]>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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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un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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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ified>2008-06-23T10:06:32Z</modified>
<issued>2008-06-04T09:59:15Z</iss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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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08-06-04T09:59:15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 ††† †††††. 5† ††† ††† † ††††††††† †††††...</summary>
<author>
<name>kumakinoko</name>
<url>http://www.pangaean.org/</url>
<email>info@pangaean.org</email>
</author>
<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www.pangaean.org/blog/korean/">
<![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mori.jpg" WIDTH="60" HEIGHT="65" CLASS="left">
여러분 안녕하세요.<br />
<br />
5월 연휴가 시작할 때 암스테르담으로부터 귀국했습니다. 그 뒤로 도쿄와 서울사이에 웹카메라 액티비티를 실시했습니다. 서울 유네스코 Mizy센터의 분들에 의해 이번 액티비티의 모습을 담은 훌륭한 비디오가 제작되었습니다. 판게아의 블로그에서 볼수 있으니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참가자들의 부모, 참가자, 퍼실리테이터, Mizy 스탭 여러분들의 목소리도 들어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흥분된 모습을 영상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있던 참가자들도 한국과 일본 각각의 같은 색의 팀이 합력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가운데서 상호간의 흥취와 문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액티비티후, 서울 퍼실리테이터들이 다국어 커뮤니티사이트(언어 그레이드 사용)에 "정말로 '연결'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남겨주었습니다. 이번 액티비티는 마이클소프트의 조성금으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CDATA[그다음주 미에대학에서 새로운 학기의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퍼실리테이터의 강습회에서 1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대부분이 올해 입학한 1학년생이었습니다. 아주 건강한 남자들이었습니다. 강습회가 끝난 후 액티비티를 실시했습니다. 2개월만의 판게아활동에서 흥분된 아이들도 보였고 활동하는 가운데서 비스켓트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미에대학의 트럼프만들기에서 좋아하는 놀이터는 모래놀이터였습니다. 대학 바로 옆이 바다입니다. 카메라를 들고 해안까지 가서 직접 놀고 있는 모습(모래로 산 만들기 등)도 멋있게 찍었습니다. 올해도 아주 건강이 넘치는 거점이 될것입니다.<br />
<br />
도쿄에서의 퍼실리테이터 강습회는 6월입니다. 이미 강습한 분들도 새로운 정보를 얻었고 스킬 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은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이달의 팡게아링은 오란다 암스테르담의 중앙역 부근에 위치한 메디어길드 소장인 안도류=바렌씨입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판게아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금방 이해애 주셨고 저희 판게아의 오페레이션을 오란다에 세우려고 한 계기를 만들어주신 세련된 분입니다.<br />
<br />
그럼!<br />
<br />
모리 유미꼬<br />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Jun 08 Newsletter: 안도류=바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6/jun_08_newslett.html" />
<modified>2008-06-23T10:06:48Z</modified>
<issued>2008-06-04T09:41:16Z</issued>
<id>tag:www.pangaean.org,2008:/blog/korean/5.479</id>
<created>2008-06-04T09:41:16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 ††† ††† ††† ††† †† ††††† †††† † ††††. †...</summary>
<author>
<name>kumakinoko</name>
<url>http://www.pangaean.org/</url>
<email>info@pangaean.org</email>
</author>
<dc:subject>3. 소식지</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www.pangaean.org/blog/korean/">
<![CDATA[<IMG SRC="http://www.pangaean.org/common/image/newsletter/200604/green-akun.jpg" WIDTH="60" HEIGHT="72" CLASS="left">
확정한 비전이 없으면 어떠한 좋은 활동이라도 전진시킬 수 없습니다. 이 시점에서 판게아의 비전이 아주 크다고 할 수 있겠죠. 유미씨와 도시씨가 처음 만날을 때, 오해와 상호간의 불믿음으로 인한 참극의 잔해로부터 착상되었다는 판게아의 이야기를 들은 나의 마음은 완전히 판게아에 빼았겼습니다. 그만큼 감명을 받은 것은, 국경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 이해하는 인간성에 대한 그들의 강한 신뢰와 그 비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세계 각 나라를 날아다니며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귀찮고 형식적인 일에도 굴하지 않은 그들의 놀라운 의욕이었습니다.]]>
<![CDATA["세계적 인간들의 상호 이해"를 비전으로 세웠지만 "테크놀리지”처럼 훌륭한 툴을 없습니다. 판게아 네트웍은 아프리카나 아시아나 유럽이나 관계없이 세계의 어린이들의 연결을 구축해 갑니다. 또한 판게아에서는 이 연결이 국경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동시에, 각각의 지역에서도 시나 마을을 단위로 증가되고 있는 "이국적, 이문화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을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br />
<br />
판게아 비전은 어린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토대"로부터 구축한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간단하게 서로 연결되어, 모르는 일이나 다른 존재에 대해 솔직하게 맘을 열어줍니다. 그들은 모험심과 학습의욕이 강하며 "직선적인 사고"를 하는 어른이 갖고 있는 편견이 없고 자유롭습니다. 어린이들은 현대사회에 있어 풍부한 다양성을 즐겨야 하는데 필요하는 전부를 선천적인 재능으로 갖고 있는 것입니다.<br />
<br />
아주 조금이지만, 오란다에 판게아 거점을 세우는 것을 환영하는 이유를 애기했습니다. 앞으로 유럽, 그리고 세계에서 판게아가 더욱더 확대되어 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br />
<br />
메이더 길드 소장<br />
안도류=바렌<br />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암스테르담 회의에 Web에서 출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pangaean.org/blog/korean/archives/2008/05/_web.html" />
<modified>2008-06-03T07:07:28Z</modified>
<issued>2008-05-31T06:56:57Z</issued>
<id>tag:www.pangaean.org,2008:/blog/korean/5.454</id>
<created>2008-05-31T06:56:57Z</created>
<summary type="text/plain">Club of Amsterdam† Waag Society†† †† †† ...</summary>
<author>
<name>yumi</name>

<email>yumi@pangaean.org</email>
</author>
<dc:subject>8. 일반</dc:subject>
<content type="text/html" mode="escaped" xml:lang="en" xml:base="http://www.pangaean.org/blog/korean/">
<![CDATA[Club of Amsterdam과 Waag Society라고 하는 둘의 네덜란드의 단체와는 여기 1년 정도의 사이에 몇번인가 만나는 기회가 있어, 이번은 그들이 기획한 "Future of Children"이라고 하는 이벤트에 있어서 스피치를 의뢰되어 있었습니다. 얼굴이 보이는 상대와의 Web 회의로 지금까지 체험하고 있었습니다만, 불특정 다수의 여러분(여기저기)가 암스테르담의 회의장에 계셔, 또 Live텔레비전으로서 EU제국에 송신되어 있는 중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쪽편은 밤 7시의 시작 때문에, 어떻게 이쪽은 심야 2시.... 12시반에 Toshi와 두사람으로 아무도 없는 오피스에서 준비를 시작하고, 시작 시간까지는 커피의 과음에서 가슴앓이 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모두가 보고 있다라고 하는 감각이 자신의 오피스로부터 평소의 하찮은 Web Cam을 사용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현장감이 없고, 도중 보여져 있는 것도 잊어서 등을 긁어버려 있었다.<br />
 암스테르담의 회의장에는 싸이먼이 와 주어 있어서, 4시부터 시작되는 Discussion의 섹션에 대해서는, 머리가 둔해지고 있다고 생각했으므로 부탁했습니다.]]>
<![CDATA[그리고 종료후 곧, "회장은 고조되고 있었어요. Great Speech!"과 회장에서 Skype 해 와 주었습니다. 최근에서는 이집트나 터키와 같은 나라에서 Invitation이 옵니다. 활동이 세계의 여러가지 곳에서 소문으로 넓혀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지금, 아프리카 회의에서 일본은 excite 하고 있습니다. 현지의 사람들의 위치부터 무엇이 그들의 미래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일지를 생각하고, 일본의 세금을 유효활용해주었으면 싶습니다. 예를 들면 판게아의 활동을 아프리카의 나라 전부 실시할 수 있도록 해 주는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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