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o Youth Culture Center
또한 참가 어린이들 중 일본어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 4~5명이 일본어로 「곤니찌와」라며 인사해 주었고,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의 'I Love Map'에는 일본어 단어가 몇 개 쓰여져 있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활동 첫날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위기와 긴장감으로 인해 도우미 분들이 녹초가 되어버린답니다. 하지만 파김치가 되어버려도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 활동해나갈 서울의 새로운 거점의 탄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yumi | 8. 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