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08 Newsletter: 이사장으로부터의 편지 판게아이사장 모리
여러분 안녕하세요.9월말 한국에 출장 갔을 때, 도착 3일후에 갑자기 추워져서 오랫만에 감기에 걸렸습니다. 끝내 감기가 다 나아 마음을 놓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진행된 액티비티는 미지센터의 Sophia씨, Ally씨와 자원봉사자의 노력으로 훌륭한 액티비티가 되었습니다. 9월과 10월에 현재의 프로젝트를 도와준 UBS씨가 미에, 한국, 동경에 두번, 각각의 거점 근처의 지사에서 견학을 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만들어낸 훌륭한 애니매 작품도 보셨습니다. 또한 훌륭한 여성이 팡게아 한국 전개의 중심인물이 되어 현재 여러모로 활동해 주시고 있고, 하루빨리 여러분에게 좋은 뉴스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월은 동경 액티비티에 참가하였습니다. 지난 달 알려드렸던 중학교 진학으로 팡게아활동을 1년 반 동안 멀리하였던 남학생들이 다시 참석해 주었습니다. 1년 반 동안에 많이 성장하여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또한 고등학생이 되어 팡게아를 졸업한 기아라씨는 최근 퍼실리테이터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액티비티가 끝난 후 스탭회의에서도 그녀만의 시점으로 발언하였습니다. 미지에서도 세명의 고등학생 퍼실리테이터가 탄생하였습니다. 이들을 보면, 커뮤니티 중에는 확실한 본인의 존재가 있고 참가자에게도 잘 어룰려 가는 그들은 자신이 넘치고 우수한 퍼실리테이터로 성장해 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국제교류도 우선 각자가 생활하고 있는 곳에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하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려는 마음으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한층 더 느끼게 된 가을의 밤입니다. 다음 달은 타이로 출장가게 됩니다. 그때 다시 보고를 하겠습니다.
그럼!
모리 유미꼬

이번 달의 팡게아 링은 동경의 자원봉사자 야마다 유코씨(닉네임: 밤비)입니다. 그녀는 3년 전부터 액티비티 퍼실리테이터로 참가하여 왔고 1년의 캐나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였으며 동경 현장을 지원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등경에서 액티비티가 있었습니다. 에전부터 판개아달력을 작성하고 있었는데 좀처럼 작품이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근데 준비시간에 패시리태터인 Yamamari싸 한테서 ‘’달력샘플을 실물대로 준비하면 어때?” 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그때까지 그린 작픔들도 그실물대한 달략에서 레이아웃해 두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