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에서 퍼실리테이터의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도쿄 에서 퍼실리테이터의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이번은, 판게아네트나 , 아이들이 언급하는 워크시트등의 개발이 종사해 주신 멤버나, 간토 에 이동된 전 교토 의 퍼실리테이터에도 참가해 주셨습니다.물론 그리운 재회뿐만아니라, 새로운 희망자에게도 참가해 주시고, 의미가 있는 4시간의 강습회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또 다음 달이후의 활동이 즐거움입니다!
금년이 되고, 4월에 한국과 교토, 5월에 미에 (三重), 6월에 도쿄 와 4군데에서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판게아공인의 퍼실리테이터도 전원 100명을 상회했습니다.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의 관계를 느껴지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
판게아사무국장 花田武和 (하아푸우)
금년이 되고, 4월에 한국과 교토, 5월에 미에 (三重), 6월에 도쿄 와 4군데에서 강습회를 실시했습니다.판게아공인의 퍼실리테이터도 전원 100명을 상회했습니다.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아이들의 관계를 느껴지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
판게아사무국장 花田武和 (하아푸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확정한 비전이 없으면 어떠한 좋은 활동이라도 전진시킬 수 없습니다. 이 시점에서 판게아의 비전이 아주 크다고 할 수 있겠죠. 유미씨와 도시씨가 처음 만날을 때, 오해와 상호간의 불믿음으로 인한 참극의 잔해로부터 착상되었다는 판게아의 이야기를 들은 나의 마음은 완전히 판게아에 빼았겼습니다. 그만큼 감명을 받은 것은, 국경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 이해하는 인간성에 대한 그들의 강한 신뢰와 그 비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세계 각 나라를 날아다니며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귀찮고 형식적인 일에도 굴하지 않은 그들의 놀라운 의욕이었습니다.
